3층 테라스 청소를 마치고 바깥 출입이 어려운 어르신들 위주로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냈어요.
오창 저수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게 볼에 와 닿습니다.
하늘에 뭉게 구름은 어두운 마음을 거두어 가고 6월 하늘처럼 선명한 색깔의 마음으로 색칠해줍니다.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