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라이크 이지현 대표의 초대로 대한독립만세 뮤지컬 관람을 다녀왔다.
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시면 좋으련만 오후 늦은 시간이다 보니 지원한 두 분만 모시고 다녀올 수 있었다.
굳건한 나라가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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