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15일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고 연일 이어지는 가을비로 인해 마음 졸이며 맞은 당일 아침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일기예보가 맞았구나 하고 안심을 했죠.
감사하게도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동안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었고 넓은 문암생태공원에서 맘껏 산책을 할 수 있었습니다. 이후 천리향에서 점심으로 코스요리를 대접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. 하루만큼 답답했던 마음을 다 날리고 행복하셨기를 바래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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