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이 다가오면 먼저 하시는 걱정이 미용봉사 언제 오냐는 건데요.
나 곧 병원진료 받으러 가야 하는데...
설 전에 머리해야 하는데...
말끔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하길 원하시는걸 알기에 미용봉사를 요청해 볼려고 하던 차 마음이 통했는지 이른 아침 박0자 자원봉사자로 부터 미용봉사 온다는 연락이 왔어요.
입춘이라고 화사한 카네이션 꽃도 준비해서 한송이씩 안겨주시네요. 감동입니다!!
2월도 큰 사랑 받았습니다. 감사드립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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